교토 한달살기 나날들 3 이미지 위주 스케치 기록 교토 한달살기 나날들 3 넘쳐나는 사진 속에서 누군가에게 보여줄려고 보다 나의 삶의 기록으로 다큐먼트 한다 생각하고 있지만 사진 많아서 지치는 느낌 어제로 교토 온 지 딱 한달 이제 머지 않아 집에 간다 생각하니 마음이 급한데 몸이 따라주질 않아 며칠을 쉬었고 오늘도 일단 아무 계획이 없다는… 이러다 또 한국에는 아직 올라오지 않은 일본 넷플 볼 수도 있지만 조금만 더 건설적인 하루 보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