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이어 쓰는 일기
오늘은 24 절기 중에 소서에 해당하는 7월 7일.
작은 더위와 장마가 시작된다는 의미답게 비도 내렸고 햇빛도 쨍하다.
이런 날은 구름의 색도 모양도 더 다양하다.
오늘은 제철행복 프로젝트로 나만의 구름 일기를 써볼까 한다.
하루를 보내면서 틈틈이 하늘 사진을 찍고 짧게 떠오르는 생각을 적어볼 예정.
이 글의 최종 완성은 오늘 밤 잠들기 전까지 간헐적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20260707_0905
아르바이트 출근 전 신호대기 중에 찍어 본 구름.
구른 사이 해가 쨍하고 멀리 산 위에는 아직 남아있는 먹구름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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