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행복 프로젝트 : 여름은 구름 맛집

하루 종일 이어 쓰는 일기

by윤서린

오늘은 24 절기 중에 소서에 해당하는 7월 7일.

작은 더위와 장마가 시작된다는 의미답게 비도 내렸고 햇빛도 쨍하다.

이런 날은 구름의 색도 모양도 더 다양하다.


오늘은 제철행복 프로젝트로 나만의 구름 일기를 써볼까 한다.

하루를 보내면서 틈틈이 하늘 사진을 찍고 짧게 떠오르는 생각을 적어볼 예정.

이 글의 최종 완성은 오늘 밤 잠들기 전까지 간헐적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20260707_0905

아르바이트 출근 전 신호대기 중에 찍어 본 구름.

구른 사이 해가 쨍하고 멀리 산 위에는 아직 남아있는 먹구름도 보인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윤서린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알알샅샅이 기록한 하루,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글과 그림, 소설, 노랫말 작사를 통해 세상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중. (늘그래, SMY로도 활동합니다)

22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1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2화땀이 따갑다는 감각이 주는 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