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고백 그 속에 눈부시게 아름다은 너의 모습 #1. 누구나 어짜피 가면을 쓰고 살아가야 한다면... 난 좀 더 이쁜 가면을 쓰고 싶어. 너게게 눈부시게 아름다운 나로 기억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