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와 과일 타르트 만난 날 6월의 첫날 주말이네요 어제 속상한 일 모두 보내시고 새 날을 맞이하세요 과일 타르트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오늘 저희 세 식구는 커뮤니티 센터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절한 두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순서 그대로 따라갔더니 예쁜 타르트 꽃이 피었습니다 심지어 먹을 수도 있어요! 과일 타르트가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지고 나니 벌써 제 하루가 꽉 찬 것 같고 보람이 가득 해지네요 가족 단위로 만드는 것도 좋았 고 서로 보고 신기해 하며 이웃이 만든 타르트 꽃을 보며 기쁜 시간 나눌 수 있어 더없이 좋았습니다 함께 시간 보낸 이웃사촌 분들 봉사자 청년 선생님들 담당 센터 선생님 요리 스승님 누구 보다 초등학교 우리 미래 꿈나무들과 함께 해서 가슴 뭉클했습니다 질문이 나오면 한 손 번쩍 들고 씩씩하게 발표하는 아이들과 부끄러워 바카라상 밑에 숨어버리는 기쁨이 포함 모두 하나같이 예뻤습니다 모두 타르트 처럼 예쁘고 달콤한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6월의 첫날 우리에게 남은 첫날이란 사실 기억하시면서 내 마음 꼭 지키시고 평온하세요 아래는 이웃사촌 분들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