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덕궁에는 저와 동시간대를 살아가는 모든 분들께 나누고 싶습니다 하늘을 제대로 바라본 지 얼마나 되셨나요 ? 오늘 하늘이 이 렇게 멋지답니다 어떤 근심 걱정 염려가 있더라도 어느새 지나갈 테니 가끔씩이라도 하늘을 벗 삼으시길 내 평온을 빼앗기지 마시기를 남은 하루 온전히 깊게 평온하시길 바랍 니다 모든 작가님과 독자님들께 바칩니다 2024.04.23 창덕궁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