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들어왔다. (feat. welcome to the hell) 신입이 들어왔다. 이제 막내라는 타이틀을 넘긴다는 뿌듯함. 나는 다른 선배들보다 잘해줘야겠다는 바카라임감. 곧 저 초롱초롱한 눈이 죽은 생선마냥 되겠지라는 미안함. 동시에 나보다 뛰어난 스펙을 갖고 있는 신입을 보고 생기는 불안감. - 아보카도씨, 웰컴 투 더 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