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 여행 일러스트 “묵호항…묵꼬양?“ . 묵호 바다의 아름다움에 내 혼이 빼았겼다면, 해랑전망대의 그 살벌한 바람은 그 혼을 후려쳤다. 하지만 별빛이 내려 앉자 이내 잠잠해졌고, 전망대의 불빛은 바다의 아름다움을 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