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07.28. 틈 오늘의 온도 by. 윤슬살롱 문을 닫아도, 바람은 들어왔다. 커튼을 쳐도, 햇살은 스며들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좋은 것들은 언제나 틈을 찾아왔다. 그제야 알았다. 틈은, 채워야 하는 곳이 아니었다. 좋은 것들이 스며들어 오는 길이었다. Light, Keep G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