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비워둔 자리 이후 retrofit yoonseul salon™ 월요일 이후 그 장면이 계속 떠올랐다 말이 없던 순간보다 그 뒤의 공기가 더 오래 남았다 왜 아무도 말을 이어가지 않았는지 지금 생각해 보면 잘 모르겠다 그때는 그냥 그대로 있었고 그걸로 충분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