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것. 들

당연한

by라엔

얼마나 아팠는지 설명하려고 애쓰지마라.

무심한 모습에 울지마라.


상처를 준 사람은

기억하지 못하는 일이 많다.


당연하다.

그 사람에게는

그저 평범한 하루였으니까.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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