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가게 창업의 계기

by라바래빗

미루는 습관과 수동적인 온라인 게임인의 삶을 벗어나고 싶었다.

이중 제일 큰 과업은 회사의 “월급”이라는 족쇄였다.


회사를 벗어나 주도적으로 살고 싶었지만 늘 결정을 미뤘다.

그렇게 매월 따박 따박 들어오는 월급에 취하여 십년이라는 세월을 흘려보냈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더라.

삶은 달라지지 않았고, 월급의 족쇄를 풀지 않으면 끌려다니는 삶을 벗어날 수 없었다.


알바 한 번 해본 적 없이 온라인 게임인으로만 살아온 내게 우연히 기회가 찾아온다.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창업할 기회가.


“창업 했다가 망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수 없이 했다.

하지만 뭐라도 하지 않으면 인생이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렇게 우리 부부는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창업하게 된다.


아래는 무인 가게 창업의 계기가 된 4가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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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던 온라인 게임인의 사부작 실행기. 부동산 투자 10년, 고시원·무인매장을 운영하며 청약 바카라도 집필 중입니다. 퇴근후 재테크여행 시행착오를 나눕니다. 열심히 말고, 꾸준히 사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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