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사랑이란 사랑이란 당신과 나 둘이서 손을 꼭 잡고 꽃 길을 걷는 거야. 영원한 사랑이란 당신과 나 둘이서 손을 꼭 잡고 곱게 물든 저녁노을을 바라보는 거야. 김정준, 꽃과 노을, Acrylic on canvas, 100 x 10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