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담은, 그 깊이로 날개를 달다 사랑을 담은, 그 깊이로 날개를 달다 5월의 나트랑, 새벽의 일출 우리는, 다정히 나란히, 손을 잡고 우리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았다. 사랑의 눈빛으로 사랑의 시선으로 더 이상은 그 어떤 것도 무섭지 않아. 당신과 함께라면 사랑은 나란히, 한 곳을 보는 것 너와 내가 걸어가야 하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