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부를 찌르는 상실감이 나를 일으켰다 폐부를 찌르는 상실감이 나를 일으켰다 그것이 나를 수행자로 만들어 주었다. 그것이 나를 사유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것이 나를 성찰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그것이 나를 일으켰다. 아픔이 내게 새로운 길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