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운 여름,디지털 동네에 300원의

행복 쏩니다!



피치 콤부차 3행시


피: 피곤했던 하루 끝,

치: 치킨도 좋지만 이건 달콤하게 톡 쏘네,

콤: 콤부차 한 모금에

부: 부드럽게 스며드는 복숭아 향,

차: 차갑게 깨우는 내 여름의 기분!


시원하게 한잔 들이켜세요!


복숭아 향 가득 담긴 시원한 300원의 행복,

오늘도 디지털 동네에 살포시 놓고 갑니다.

한 모금하시고, 힘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