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 PT의 날 달린다 달려 01 #20221012 너무 떨린다. 지금... 오늘은 살면서 처음으로 피트니스 센터에 방문하는 날. 너무 무섭다.. 오로지 힘과 근육으로만 대화하는 그곳. 그곳에 내가, 내 발로 가게 될 줄이야... 가보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많이 긴장되지만, '처음'이라는 것은 언제나 불안하지 않았던가. 여느 처음처럼 있는 힘껏 떨다가 와야겠다. 자세한 건 다녀와서 마저 기록하기로 하고, 일단 다녀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