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만 난리는 아니겠지만

어제 저녁엔 마크롱이 대국민담화를 하고 난리법석. 이젠 놀랍지도 않다.

멜랑숑지지자인 j의 모친도 대절버스 타고 파리에 왔다갔다하니.. 지난 토요일엔 진정 각종 단체와 여러 세력들이 합세한 형국이다. 과연 상황이 어찌 전개될지… 시작이 무엇이었든.
십년간 대통령 두번하고 많이 늙은 듯.그래도 아직 40대. 내년에 50이 됦듯. 사르코지만봐도 그렇고..한국에서라면 모두 감옥에 넣어버리더구만.. 여튼 알수없는 요지경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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