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 대신 맡김
우리는 인간관계나 모든 일에서 내가 통제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주도권을 잡고 이끌어 가고 싶어 합니다.
사실 이 세상 일은 내 뜻대로 안 될 때가 더 많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더 그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끄는 삶이 아닌 이끌려가는 삶으로 전환해 나가야 합니다. 인간이 아무리 뛰어나도 천재지변 앞에서는 너무나 미약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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