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을 배우는 시간 딸을 통해 다시 첫마음으로 3개월 마다 딸 아이 검진을 받는다. 단백뇨 문제로 신장내과에서 3개월마다 모니터링을 받아야 한다. 늘 위를 향하던 마음이 이 날 만은 겸손해지고 신의 도움을 간절히 바란다. 조금이라도 호전되었기를 바라며 아비된 마음 더 순결해진다. 3개월 마다 낮아지게 하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