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축복으로 만드는 사람

라합의 축복

by장블레스

'상처입은 치유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삶의 한 영역에서 상처를 받은 사람은, 그 상처를 잘 극복하고 승화시킨다면, 동일하거나 비슷한 상처를 받은 사람들을 치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고난을 축복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바로 그런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고난을 고난으로 저주로 끝까지 남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고난을 통해 더 성숙하고, 겸손해져서 축복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김대중 전대통령, 넬슨 만델라, 마하트마 간디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장블레스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글쓰기로 공감과 소통, 치유와 회복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하길…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이 되고 그렇게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펼쳐가기를 응원합니다!

21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4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1화긍정의 말과 우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