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마켓 셜록.첫 서평이 올라오다 그저 감사할 뿐 글을 쓰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다. 아직 초보인 신인 작가의 소설을 읽어주시고, 정성스럽게 서평까지 써주시는 분들의 마음은 나에게 항상 감동이고, 또 감동이다. 그래서 나는 서평이 올라올때마다, 2~30번씩은 읽게 된다. 심지어 두권의 소설을 모두 읽어주신 분.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다 말해주시는 분. 발표가 되자마자 모든 서점의 탑을 찍으시는 김영하 작가님도 지금은 부럽지 않다. https://m.blog.naver.com/noon472/222709830505 https://m.blog.naver.com/noon472/22270983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