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은 퍼즐을 맞추는게 아니라 글을 쓴다는 것은 퍼즐을 맞추는게 아니라 퍼즐을 만드는 것이다. 부연하자면 그 만큼 더 어렵고 힘들고... 내 짧은 소견은 그렇다. 결국 막장으로 가는 모든 글이 막장드라마가 안되게 막장까지 개롭다는 것. 댓글은 그 어려움을 해소시키는 사하라 사막의 포가리스웨트 같은. 울리고싶다. 읽은이들을. 좀 더 괜찮은 글로. 왜 울리고 싶냐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웃기기보다 훨, 더, 어렵기에.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