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빈민촌 스나크를 간다. 알콜 이즈 마이 라이프 유어 라이프 이즈 마이 알콜. 거래처 물건이 잇어서 가면은.. 7080세 노인분들이 한잔 때리고 잇다 7080시대 노래를 부르는 70세80세 할배들... 잔 술에 해피해하며 나름 진지하게 얘기한다 들어보면 전부 아니 거의다 7080년 이야기 건 부유층 클라브가도 같더라... 역시 그렇다 젊음은 미래에 살고 늙음은 과거에 산다 어찌보면 이게 다 인생은 등가교환 ㅋ 비가 너무 내리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