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원본을 토대로 실제 사례로 알리는 정보
일본에서 방 구하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한국처럼 월세 100에 보증금 2000 이런식의 시스템이 약 삼십년전에 사라지고
보증금제도를 대신해 심사제로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외국인에게 심사도 쉽지 않지만 월세의 열배 스무배나 되는 보증금을 거는것은
더더욱 어렵겠지요.
또한 월세의 미납의 경우 건물주는 보증회사를 통해 미납월세를 받는구조며
보증회사는 세입자에게 독촉하고 법적 추심전까지 받아내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심사하는게 한국구조와는 안맞지만
방이 그닥 좋지않은 물건이나 월세가 저렴한 물건은 심사가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은 부동산계약시 도장찍는곳이 많아서
좀 놀라고 한군데 잘못 찍어도 나중에 서류가 반환되 다시 찍어야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일단은 샘플하나 올리고
설명은 나중에 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계약의 에피소드도 많으니 글로 적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