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간할 걸로는 절대 감흥을 불러 못 일으킨다

by홍길동

내가 알기론 30년 전후로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회자되고 현재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그럴 거다.


그 시작은 먼저 컴퓨터의 발달 인터넷의 스피드화

거기다 이젠 진화된 에이아이까지

이에 따라

컴퓨터를 전혀 모르거나 조금 알거나 능숙하게 다루는 가에 따라

인간 자체가 형성되며

인격 까지도 제어하게 된다.


앙? 뭐야 네가 사이보그냐 안드로이드냐

어케 인간 인격까지 들먹일 수 있니?


어 맞다.

왜냐면 아무리 어려운 철학적 주제나 수학의 답도

컴을 얼마나 잘 다루냐에 따라 답을 제시한 그가

대중에게 그렇게 인식되어지기에 그렇다.

즉 대구리가 훌륭하고 지식이 많은 게 아니라

도구를 통해 그렇게 보이게 된다는 것이다.

즉, 그 가 진짜 본인 머리에서 도출한 것인지

컴을 잘 다뤄 그런 것인지

알 수가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외지간한 걸로는 절대 감흥을 못 불러일으키게 된다.

왜 느닷없는 감흥 타령인가.


즉 우리가 보는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절대 새로운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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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20년차 일본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일본의 생활 현지인 일본인 그리고 교포들의 오사카의 삶, 삶의 오사카에 대해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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