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의 기적의 주인공 밥 딜런 시인 박성진 노벨문학상의 주인공을 한국에서 일으키자 ■ 천국문을 두드려요 (1973년 발표곡) 보이지 않아요 세상은 어두워지고 있어요 사람은 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봐야 알 수 있나요 귀를 위한 시. 음유시인 밥 딜런의 노벨상 선정소식은 랭보의 후예 길 위에 노래하는 시인에게는 영광이며 문학계에서는 115년 만에 문인이 아닌 가 수가 선정된 것은 파격적인 결과여서 밥 딜런의 대중가요가 ""시대의 문학""으로 행진한 반가움 이상에 놀라움이었다 . ""랭보의 시 읊던 문학 소년""이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 스티브잡스의 롱모델이 밥 딜런이었고 밥 딜런의 가사를 통하여 인생을 배웠음을 고백하였다 .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나와 여러분은 늘 안주하지 않아야 한다 . 작은 꿈도 큰 꿈도 지향하는 길에 서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