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마리아 아콰마린 29.9캐럿 박성진 소장품 ■김은심 시인 ■ 아콰마린 29.9캐럿 산타마리아 아콰마린 깊고 진한 바다를 닮았다 . 바다의 색감 너의 몸속에 들었다. 아콰마린 물 과 바다 를 합하여 아콰마린 되었다 . 3월의 탄생석 영원한 젊음 강렬한 푸른 물빛 청춘의 빛이여 바다를 품은 보석 ( 아내:김은심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