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by수수

봄여름가을겨울 풍경 담은 액자를 걸고서 소풍 간다

생명 싣고 달리는 모두가 밥은 꼭 잘 먹고 다시 탑승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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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바카라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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