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씨앗

by수수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말을 들었다.

자존심은 내려 놓되, 자존감은 가져라. 험난한 세상 언어유희를 조심하고,

긍정적인 마음, 지혜로운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내면에 있는 자신만의 씨앗을 돌보자.

자존심도 있어야하고, 자존감도 있어야 했다.

다만, 타인에게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자존심과 자존감의 균형을 지키는 자신의 건강에 충실하길 바란다.

혼자서 모든 것을 이뤄온 것 같아도 아니었다.

언제라도 돕는 선한 영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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