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참 좋았던 시절이다. #21 시(詩)를 읽으면 읽을수록 아름다운 영혼들이 페이지마다 이어서 노래를 불러요 오늘의 시(詩) 안에는 ‘참 좋았던 시절이었구나’ 밝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사진을 보듯 내 기억 속의 행복을 꺼내요 지금 행복을 부른 문득 내 안의 행복이 후ㅅ날 언젠가 행복이 되겠지요 모든것이 참 좋았던 시절이다 시는 그렇게 시절의 영혼들을 노래합니다 Gratefulness 모든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