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와 바보 사이 프롤로그 청춘, 첫사랑, 그 시절 아름답고 아프고 짜릿했던 꼭꼭 간직 한 이야기들을 꺼내보려 합니다 모 TV 프로 슬롯자가 말하길 “청춘으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잊어버리지는 말아야 합니다"라고 또 빈약한 내 작품들을 늘 재미있게 구독해 주시는 < 이 작가>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