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한 적당한 적절한 도담도란 어쩌다 보니 상황에 따라, 그냥 세월이 흘러서, 간혹은 한시바삐 끊어내야 했는데 때를 놓쳐 ! 결론적으로 못 보거나 안 보게 된 사람들. 마지막 경우 의 분노 를 빼고 ( 부셔버릴 테다 ) 조금도 아쉬움은 없습니 다. 전에는 순전히 궁금하기도 주제넘게 간혹 안타깝기도 했던 듯... 항상 함께하는 사람들도 살뜰히는 커녕 나 자신도 못 챙기는데-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살 테니 나는 내 길을 가면 그만입니 다. 그 길에 분명, 꽃도 피고 새도 울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