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희반비 도담도란 일희일비 하는 편입니다. 의연해지고 싶은데 . .. 심지어 그 주기가 1 도 못 되도록 - 반희반비 중입니다. 우리나라도 만 나이를 쓰기로 결정해서 나름 젊어졌으니, 오늘의 반희반비를 쿨하게 인정하고 서서히 끓는점은 높이고 어는점은 낮춰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