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나에게 빚지지 않기 도담도란 건강 관리는 어제까지 한 걸로 오늘 쓰는 거니까, 오늘의 내가 비실거리는 건 어제까지의 내 탓이다! 이제 내일의 나에게 미리 땡겨쓸 수는 없는 나이. 아직 우리 어린이들은 모르겠지요? 좋은 걸 해도 모자란 데 , 나쁜 건 절대 하지말자고 약속 ! ! 최소한 내일의 나에게 빚지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