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도담도란 후회했던 일도, 후회해 왔던 일들도, 모두- 즐겁지 못해서가 아닐까... 괴로웠는데 얻은 것도 없어서.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그들이 곱게만 보이지 않았던 건, 누리고 남은 잔해의 수습이 남들 몫일까 두려워서? 그리고, 부러워서 ! 언제든 나의 시간이 올 것이다. 그러니, 부디 할 수 있는 걸 즐기렴 . 바로 지금 이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