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르륵

도담도란

by도담도담

아니 왜 벌써 배고플까?

어젯밤에 분명 야식도 준 거 같은데!

이럴 때야 말로

착실히 저장해 둔 지방을

꺼내 쓰란 말이닷


일요일 아침이라고,


나대지 마 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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