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먹는 사탕 도담도란 생각보다 날이 따뜻하다 점심시간 나른해진다 이제는 습관처럼 글을 쓴 다. 혹시 누가 볼까 혼자 만 쓰고 보던 글을 스을-쩍 차 려놓곤 과연 누가 볼까 걱정도 하고 , 무서운 거 볼 때 마냥 실눈을 뜨고 통계와 알림에 들락대며 오늘은 누가 볼까 기대한다 . 몰래 먹는 사탕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