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태기인가... 도담도란 덥다 ! 방학이고, 글을 못쓰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발행하지 못하고 있다. 그냥 간단히 서로 사람노릇하고 삽시다가 핵심인 글인 데 , 예민해서 날이 서있을까봐... 그저 예쁘기만 한 글 말고/ 그렇다고 너무 딱딱하고 무거운 얘기는 접어두고/ 좋~은 글 한 편 읽고 싶다. 내가 쓴 글이 그런 좋은 글이면 더할 나위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