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친절과 배려에 내가 있는 것 살면서 명심해야 할 한 가지가 있다. 누군가 베푼 친절 덕분에 지금의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도움을 받지 않고 살아온 사람은 없다. 누군가의 손길, 한마디의 위로, 그 작은 배려들이 모여 내 삶의 기반이 되었다. 나 스스로 해낸 것 같아도, 그 길 위엔 늘 누군가의 선의가 있었다. 그걸 잊지 않는 마음이 겸손이고, 겸손한 사람에게 또 다른 복이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