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길, 인간의 일 하늘의 길, 인간의 일 하늘의 길, 인간의 일 / 201211 / 구로카와 아소산 . . . "넘치도록 가득 채우는 것보다 적당할 때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날카롭게 벼리고 갈면 쉬 무디어집니다. ... 일이 이루어졌으면 물러나는 것, 하늘의 길입니다." 노자 / <도덕경>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