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11 오래간만에 영화를 보고 왔는데 역시나 영화는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더라. 먼 걸음 시간 맞춰서 간 보람이 있었어. 영화 제목은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인데 영화후기를 메모앱에 적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