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절이 손을 흔들 때

마음의 산바카라:시

by하태수 시가 들려주는 이야기

제목:

한 시절이 손을 흔들 때


눈 내린 길 위에

발자국이 시간을 적었다.


지워지지 않는 이름 하나,

그리움 하나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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