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녘의 얼굴

마음의 산바카라:시

by하태수 시가 들려주는 이야기


제목:

저물녘의 얼굴


저물녘,

주름진 얼굴 위로

노을빛이 스며든다.

작가의 이전글김소월의 길과 오늘의 시인들이 걷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