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마음의 산바카라: 시

by하태수 시가 들려주는 이야기

고향



오랜 친구처럼 편안하고

연인처럼 가슴 설레는,

수줍은 마음 들킨 듯

조용히 나를 맞아주는 곳.


소중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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