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선 연이의 시, 연필스케치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너 동서남북 어디 하나 막힘이 없구나. 범접할 수 없는 외모와 풍채 그 어떤 것도 네가 가는 그 길을 막을 수 있을까. 세찬 비바람과 거친 파도 온몸으로 막으며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너의 담대함과 용기 그래서 난 네가 좋아. 네가 가는 모든 길을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