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이슈 26년3월30일

by지평선


트럼프는 협상을 강조하면서도 지상군 7천명을 호르무즈해협으로 이동시키면서 이란을 자극해 이란전쟁의 긴장감은 더 고조되었다. 이에 유가는 더 오르고 뉴욕증시는 하락하였다.


이란 갈리바프 국무의장은 미국 지상군 진입시 불태우겠다고 결사항전 의지를 밝혔다.


이에 후티반군이 이란을 지원하기위해 참전하겠다고 해서 더 긴장감이 고조되었다.

후티반군의 참전하면 홍해봉쇄 가능성이 잇다. 홍해에서 나가는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전세계 물동량의 30%지난다고 한다.


지난 2023년 10월 후티반군이 홍해를 지나는 상선을 공격하여, 수에즈운하를통해 홍해를 지날수있는 경로가 막히면서 아프리카 희망봉 경로로 우회하면서 물량비에 큰 타격을 받은적이 있다.

그래서 후티반군참전은 글로벌 해운 물류비에 비상이 걸렸다.


*후티반군- 예멘의 시아파계열 무장조직이고, 반미-반이스라엘 세력이며 오랫동안 이란에 정치-군사적으로 지원을 받아왔다는 평가가 많다. 그래서 이란을 종파적,이념적 우군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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