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Preference
좋아하는 취향이
분명하다
분명분명하다 -..-분명분명한
노란색을 좋아하지만
노란색 옷이나 가방, 액세서리(Accessories)는
하지 않는다
그냥 색만 좋아하는 거야-_-그런 거라고
어릴 적부터
두부, 계란, 감자를 좋아했다
엄마가 부재했던 시절
외할머니가 차려준 삼시세끼 수라상엔
항상 두부, 계란, 감자가 등장했다
할모니: 이싀끼야, 다른 것 좀 먹어!
-..-;; 아....
지금도 집의 냉장고에
항상 있는 재료다
냉장고를 부탁해볼꽈? ^ㅡ^)/데헷
괜찮다 생각되는 노래가 있으면
하루 종일
매일매일
그것만 반복해서 듣는다
질릴 때까지 한 놈만 듣는다
-_-근데.. 좋아하는 노래가
질리지 않는 게 함정
그렇게 Play List가 완성되었다-ㅁ-)/
가슴이 넓은 남자보다
전완근(아래팔근, Antebrachial muscles)이
멋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나쁜(?)손이 가기도 한다
-,,,,,,,-헤헤 근데 완근이가 멋지면
슴가도 넓더라 ㅋ
운전을 할 때도 가던 길만 간다
이동 반경이 크지 않아서
10년 이상을 반복된 길을 다닌다
집-병원-집-병원 -,,-a
다른 길로 가봐야겠다는 생각 조차 하지 않는다
일 하는 데 있어서는
도전적이지만
일상에 있어서는
변화를 극히 싫어한다
-ㅅ-나의 하루 사이클(Cycle)을 바꾸려 하지마랏!!
그렇게
변함없이
살아가고 있는 내가 좋다
-ㅁ-)/ 음핫핫핫
내가 소나무처럼
변함이 없지
-_-그럼그럼
소나무 색이 변하나
내가 변하나...내기할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