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Cronbach's alpha
나
몇 %믿어?
-_-)?
사람을
믿어 본 적이 있을까?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는거 아니랬음-_-쿨럭
적어도
나를 낳아준 부모의 말은
믿어야 하는데
거기서부터 꼬이기 시작한거 같다
아니, 'ㅡ')/ 1년만 일본에 있으면 된다해노코
어린애를 어뜨케 3년 유배를 보내냐?
엊그제도 엄마의 닭똥같은 눈물 연기에 속았다
아니, 그냥 빽(Bag)이 갖고 싶었다
말하면 됐자나 -..-킁
달달한 말로
시작하는 말들은
더더욱 믿기 어려워졌고,
잘해주면
괜히 의심부터 들었다
걔 무슨 속셈이 있는게이냐!!!-ㅅ-눼~이노옴~
뭔가
속사정을 장황하게
늘여놓는 이야기라면
일단
바리케이드(Barricade)를 치고
암벽을 쌓아가면 듣는다
내 귀까지 오는데는
만리장성을 뚫고 와야 할것이야-0-)/음핫핫핫
누가
들으면
꼭
무슨 큰일이라도
경험한 사람처럼
누군가를
믿는 일에는
질색팔색했다
내가 너를 믿지 않는다에
네 손모가지를 걸겠어 -0-)/ 음핫핫핫
...
응, 내꺼 말고 네꺼 -ㅅ-;;킁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꼭
믿어야 돼?
-_-)?
근데
너는
51% 정도 믿고싶어 졌다 -..a- 후비적
내가 인심썼다 -..-)r''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