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파괴
헌법 파괴#1. 260728
가정이 무너지고 있다. 가장은 갈 길이 없다. 독립만이 살 길이다. 타임머신은 왜 아직 안 나오는가? 일론 머스크 이 인간은 화성에만 꽂히고... 차리리 내 조선시대로 가련다. 우리 할베는 멋진 분이셨다. 아버지대에 와서 좀 무너졌지만. 엄마는 24시간 대기태세를 유지하셨다. 남편과 아들과 손주들을 위해 군인처럼 모든 상황에 대기하셨다. 우리집은 투표도 없다. 사전투표도 없는 현장 투표, 그 자리에서 개표되는데 모두가 말을 못한다. 과반을 하면 뭐하나? 통수권자가 룰을 정한다. 2000 이후 식사 금지, 유예, 계도기간도 없이 내일부터 즉시 시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