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 속에 피어난 꽃 아름다움의 기준은 어디에 두어야 할까? 진흙 속에 피어난 아름다운 꽃 금방이라도 진흙 속으로 다시 들어갈 것 같은 모습 그 틈사이로 어떻게 나왔을까? 진흙의 무게를 이기고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련을 거치면서 나왔을까?